도로교통법위반피고인

급제동무죄 | 차선 변경 후 정차, 서행과 제동등 점등 근거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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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은 차로가 줄어드는 구간에서 차선을 변경한 뒤 정차했다가, 뒤따르던 차량의 경적에 화가 나 급제동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당시 주변 차량들이 서행했고 의뢰인 차량의 제동등이 정차 전까지 약 6초간 켜져 있어 정차를 예상할 수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대응했으며, 의뢰인은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고인
사건 유형도로교통법위반
쟁점차로 감소 구간의 서행 상황, 브레이크등 점등 경과, 정차 예측 가능성 및 급제동 해당 여부
결과무죄
대응 포인트도로 상황과 약 6초간의 브레이크등 점등을 근거로 급제동 해당 여부를 다툼

차선 변경 후 정차로 급제동 혐의를 받은 경위

의뢰인은 세 개 차로가 두 개로 줄어드는 도로에서 서행하며 차선 변경을 시도했습니다.

차량이 많아 진입할 공간을 찾지 못하다가 차로가 끝나는 지점에서 옆 차로로 이동했고, 이후 잠시 정차했다가 다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뒤따르던 차량의 경적에 화가 나, 상대 운전자에게 겁을 주려고 급제동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차선 변경 후 정차한 행위가 도로교통법상 금지되는 급제동에 해당하는지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교통 상황과 차량 움직임을 바탕으로 혐의에 대응하고자 YK 담당 변호사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차선 축소 구간 차선 변경 후 정차가 급제동인지 다툰 도로교통법 사건

도로교통법위반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도로교통법 제19조 제4항은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경우나 그 밖의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급제동을 금지합니다. 이를 위반하면 같은 법 제156조 제1호에 따라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차량을 멈췄다는 사실만으로 금지되는 급제동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쟁점은 보복운전 성립 요건 및 처벌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원은 당시 교통 상황과 도로 주변 환경, 차량 속도를 살펴 판단합니다. 주위 운전자가 정지나 감속을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짧은 시간에 차를 멈추거나 속도를 크게 줄였는지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차선 변경 직후 정차한 경우에도 정차까지 걸린 시간만 따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차로가 줄어드는 구간이었는지, 주변 차량이 서행하고 있었는지, 제동등으로 감속을 알렸는지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이 사건의 급제동 금지 위반에는 별도로 마련된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이 없습니다.

구분감경 방향의 참작 사정가중 방향의 참작 사정
행위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행위자·기타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도로교통법위반 전력, 증거은폐 등 불리한 범행 후 정황

양형은 유죄가 인정된 뒤 형벌의 정도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형량을 줄이거나 높일 사정보다 처벌 대상인 급제동이 실제로 있었는지가 먼저 문제 됐습니다.

차로가 줄어드는 도로 구조와 주변 차량의 서행 상태, 정차 전 제동등이 켜져 있던 시간은 단순한 감경 사정과 구별됩니다. 이는 뒤따르던 운전자가 차량의 정지를 예상할 수 있었는지 판단하는 근거입니다.

또한 경적에 화가 나 정차했다는 혐의 내용과 실제 차량 움직임은 나누어 살펴야 합니다. 행위의 동기가 문제 되더라도 금지된 급제동에 해당한다는 점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법원은 그러한 증명이 없다고 보아 의뢰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급제동 무죄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대응

차로 감소 구간의 서행 상황을 근거로 방어

YK 담당 변호사는 정차 지점이 세 개 차로에서 두 개 차로로 줄어드는 구간이고, 의뢰인이 진입한 차로도 차량이 많아 서행 중이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의뢰인이 서행하며 진입할 공간을 찾다가 차로가 끝나는 지점에서 차선을 변경한 과정을 주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차선 변경 직후 정차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주변 차량도 감속과 정지를 예상할 수 있는 도로 상황이었는지를 함께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레이크등 점등 경과로 정지 예측 가능성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차선 변경을 마친 뒤 정차하기까지는 약 2초였지만, 차선 변경을 시작한 때부터 완전히 멈출 때까지 브레이크등이 약 6초 동안 계속 켜져 있었다는 점을 제시했습니다. 정차 직전의 짧은 순간만 떼어 볼 것이 아니라, 앞서 이어진 제동 신호까지 살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뒤따르던 운전자가 정차를 예상할 수 없을 만큼 급격한 제동이었는지를 다투고, 정차까지 걸린 시간만으로 급제동이라고 해석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응이었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 사건 결과 : 무죄

법원은 의뢰인의 도로교통법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① 정차 지점은 세 개 차로가 두 개로 줄어드는 구간으로, 의뢰인이 진입한 차로의 차량들이 서행 중이었던 점

② 차선 변경을 시작해 완전히 정차할 때까지 약 6초 동안 브레이크등이 계속 켜져 있었던 점

③ 주변 운전자가 정차를 예상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급격히 차량을 멈췄다고 보기 어렵고, 이를 인정할 다른 증거도 없었던 점

그 결과 의뢰인은 금지된 급제동을 했다는 범죄사실이 증명되지 않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도로 상황과 브레이크등 점등 경과가 정차의 예측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사정이 된 사례입니다.

차선 변경 뒤 멈춘 상황이 급제동으로 오해받았다면, 당시 교통 흐름과 제동등이 켜진 시간 등 구체적인 정황을 살펴 혐의에 대응할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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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이 편집 또는 재구성되었습니다.

  • YK 도로교통법위반 사건 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 도로교통법위반 사건의 특징
  • YK 도로교통법위반 사건 변호사의 조력 내용
  • 도로교통법위반 사건의 결과
  • 도로교통법위반 사건 결과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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