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고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여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경찰 조사부터 공판까지 참여하며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와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는 점 등 양형 사유를 소명했고,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음주운전 재범과 무면허운전, 범행 인정 및 반성 태도, 과거 처벌 이력의 양형 반영, 집행유예 여부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범행 인정과 반성 태도 및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는 점을 근거로 선처 요청 |
무면허 상태에서 다시 적발된 음주운전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고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해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70% 상태로 약 1km를 운전했습니다.
면허를 다시 취득하지 않은 상태였기에 음주운전 재범과 무면허운전이 함께 문제되었고, 수사를 거쳐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전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면허 취소 상태가 이번 사건에서 어떻게 고려되는지 확인하고, 조사와 재판을 준비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경찰 조사 단계부터 도움을 받고자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른 처벌 범위가 달라집니다.
|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 수위 |
|---|---|
| 0.2% 이상 | 징역 2년 이상 6년 이하 또는 벌금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 |
| 0.03% 이상 0.2% 미만 | 징역 1년 이상 5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
이 사건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070%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되었습니다.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운전한 행위에는 도로교통법 제43조와 제152조 제1호에 따른 무면허운전도 함께 인정되었습니다. 한 번의 운전이 두 죄에 해당하므로, 형법 제40조와 제50조에 따라 더 무거운 죄에 정한 형으로 처벌했습니다. 두 혐의의 형량을 단순히 더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법원은 법에 정해진 처벌 범위 안에서 범행 경위와 처벌 이력 등을 살펴 실제 형을 정합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이전 음주운전 처벌과 다시 범행에 이른 경위가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 구분 | 이 사건에서 고려된 사정 |
|---|---|
| 불리한 요소 |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고 면허가 취소되었는데도 다시 음주·무면허운전을 한 점 |
| 유리한 요소 |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벌금형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는 점 |
| 그 밖의 요소 | 운전거리,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연령, 성행, 환경, 건강상태, 범행 후 정황 |
벌금형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다는 것은 처벌 이력이 전혀 없는 초범이라는 의미와는 다릅니다. 법원은 이러한 사정을 종합해 형량과 집행유예 여부를 판단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경찰 조사 참여로 의뢰인 입장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뒤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다시 운전했다는 불리한 사정을 짚고, 경찰 조사에 참여해 의뢰인의 입장을 소명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무면허운전 사실을 인정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이후 공판까지 조력을 이어가며,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와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다는 점을 참작 사정으로 제시했습니다. 재범과 무면허운전의 책임을 인정하되, 이러한 사정도 형량 판단에 함께 반영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선처 근거로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다는 점을 선처의 근거로 강조했습니다. 또한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다는 점을 들어, 과거 처벌의 내용도 함께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재범이라는 불리한 사정뿐 아니라 범행 후 태도와 처벌 이력까지 살펴 형량과 집행유예 여부를 판단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면서 다음 사정을 참작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음주·무면허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②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은 있으나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은 없는 점
그 결과 이번 음주운전 사건에서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무면허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게 되더라도, 사건의 경위와 반성하는 태도 등 개인 사정을 살펴 대응 방향을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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