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인 의뢰인은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19%로 약 1km를 운전해 다시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가 재판 절차에서 조력했으며, 법원은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과 과거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세 차례 음주운전 이력, 단속 후 거짓 주장, 범행 인정과 반성, 과거 처벌 수준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범행 인정과 반성,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는 점과 가정환경을 양형 사정으로 제시 |
음주운전 재범으로 재판을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19% 상태에서 약 1km를 운전하다 단속되었습니다.
단속 후에는 술을 마시지 않은 지인이 운전했다고 거짓으로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반복된 음주운전뿐 아니라 단속 이후의 태도도 재판에서 살펴볼 사정이 되었습니다.
결국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의뢰인은 자신의 행위와 사건 경위를 정확히 설명하고 재판에 대응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술에 취한 상태의 운전을 금지하고, 제148조의2 제1항은 재범의 처벌 수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수위 |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의뢰인은 직전 음주운전 벌금형이 확정된 뒤 10년 안에 다시 운전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19%로, 이 사건에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뿐 아니라 음주운전 전력과 범행 이후의 태도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운전 경위와 위험성 |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사정 |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사정 |
| 범행 이후 태도 | 진지한 반성 |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
| 처벌 이력 | 과거 처벌의 종류와 정도를 개별적으로 고려 | 음주운전 전력과 반복된 범행 |
이 사건에서 법원은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과거 벌금형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다는 점을 유리하게 고려했습니다. 이는 처벌 이력이 전혀 없다는 의미와는 구별됩니다.
반면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고도 다시 범행한 점은 불리하게 판단했습니다. 단속 후 술을 마시지 않은 지인이 운전했다고 거짓으로 주장한 사정도 불리한 요소였습니다.
법원은 여기에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운전 거리, 단속 경위, 연령과 가정환경을 함께 살폈습니다. 재범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결과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된 위반과 단속 이후의 행동까지 형량 판단에 반영됩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세 차례의 음주운전 이력과 단속 후 지인이 운전했다는 거짓 주장이 불리하게 평가되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형량을 정할 때 고려할 사정으로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과거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다는 점도 참작을 구했습니다. 단속 당시의 거짓 주장과 재판에서 범행을 인정한 태도를 구분해 살펴달라는 취지였습니다.
가정환경을 선처 판단 요소로 정리
가정환경은 그 자체로 선처를 뒷받침하는 사유라기보다, 형량을 정할 때 함께 살펴볼 사정으로 다뤄졌습니다. 법원은 의뢰인의 연령과 가정환경뿐 아니라 단속 경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운전거리, 과거 범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습니다. 범행 인정과 반성, 기존 처벌 수준 등 유리한 사정도 반복된 음주운전과 단속 후 거짓 주장이라는 불리한 사정과 함께 판단됐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형량을 정하면서 다음 사정을 유리하게 고려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② 과거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는 점
법원은 과거 세 차례의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단속 후 거짓 주장 등 불리한 사정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 이력으로 막막한 상황이라도, 사건의 경위와 재판에서 살필 사정을 차분히 정리해 대응 방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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