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음에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16% 상태로 약 23km를 운전해 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차량을 매각하고 금주치료를 받는 등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한 사정을 소명했으며,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반복된 음주운전 처벌 이력, 차량 매각을 통한 재범 방지 노력, 금주치료 등 양형 사정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차량 매각과 금주치료 등 재범 방지 노력 및 벌금형을 넘는 처벌 이력이 없는 점 소명 |
여러 차례 처벌 후 다시 적발된 음주운전
의뢰인은 과거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16%였고, 운전한 거리는 약 23km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전 음주운전 처벌이 확정된 뒤 다시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운전거리뿐 아니라 반복된 음주운전 이력도 형사처벌을 판단하는 중요한 사정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와 재판에 대응하면서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지고,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도 설명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사건의 쟁점과 앞으로의 절차를 살펴보고 법적 조력을 받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은 재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 범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수위 |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의뢰인은 이전 음주운전 벌금형이 확정된 뒤 10년 안에 다시 적발됐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16%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되는 구간에 해당했습니다. 같은 호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정하고 있으며, 실제 형량은 범행 경위와 재범 방지 노력 등을 함께 살펴 결정합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량을 정하는 과정입니다. 음주운전 재범 사건에서는 음주운전 전력과 실질적인 재범 방지 노력이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반성하는 태도뿐 아니라 운전으로 발생한 위험과 과거 처벌 내용도 함께 고려합니다.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운전으로 인한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 범행 경위에 특별히 참작할 사정이 있는 경우 | 운전으로 인한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 음주운전 전력, 범행 후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
의뢰인에게는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고도 다시 운전한 점이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약 23km의 운전거리 역시 판단 대상이었습니다.
반면 반성하는 태도와 차량 매각, 금주치료는 재범을 막기 위한 사정으로 고려됐습니다. 과거 벌금형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다는 점도 함께 반영됐습니다. 이러한 사정은 어느 하나만으로 결과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관계와 건강상태 등 다른 요소와 함께 평가됩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차량 매각을 통한 음주운전 방지 노력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여러 차례 음주운전 처벌을 받은 뒤 재범한 사안에서, 의뢰인이 차량을 매각해 재범 방지를 행동으로 옮긴 점을 소명했습니다. 벌금형을 넘는 음주운전 전력이 없다는 사정도 함께 설명하며 형을 정할 때 참작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반복된 처벌 이력뿐 아니라 사건 이후 실행한 변화도 판단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금주치료를 통한 생활 개선 의지 소명
차량 매각과 더불어,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금주치료를 받으며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와 실제 치료를 연결해, 재범 방지 의지가 말에 그치지 않았음을 주장했습니다. 이는 재범 위험을 판단할 때 의뢰인의 생활 개선 노력도 함께 고려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면서 다음 사정을 참작했습니다.
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② 차량을 매각해 재범 방지를 위한 행동을 실천한 점
③ 금주치료를 받으며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
④ 과거 처벌 이력 중 벌금형을 넘는 처벌은 없었던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여러 차례 음주운전 처벌 이력이 있었지만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차량 매각과 금주치료 등 구체적인 재범 방지 노력이 다른 양형 사정과 함께 고려된 사례입니다.
과거 음주운전 이력이 있어도 차량을 처분하고 금주치료를 시작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금부터 재범을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보여줄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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