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84% 상태로 약 14km를 운전해 다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경찰 조사 단계부터 일관되게 잘못을 인정한 점과 반성하는 태도, 분명한 사회적 유대관계 등 양형 사정을 자료로 제출했고,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단기간 내 재범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과거 형사처벌 이력, 반성 태도와 사회적 유대관계의 양형 반영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일관된 잘못 인정과 반성 태도, 처벌 이력 및 사회적 유대관계를 근거로 양형 참작 요청 |
무면허 음주운전 재범으로 재판을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자동차운전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84% 상태로 약 14km를 운전했고, 무면허운전과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선 처벌과 재범 사이의 간격이 짧고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도 높아, 구속과 실형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초기부터 잘못을 인정하면서 향후 절차와 양형에 필요한 준비를 하고자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구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 수준을 구분합니다.
| 재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 수위 |
|---|---|
|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84%였습니다. 앞선 음주운전 벌금형이 확정된 뒤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해 재범 처벌 조항이 적용됐습니다.
면허 없이 운전한 행위에는 도로교통법 제43조와 제152조 제1호도 적용됐습니다. 이 사건처럼 한 번의 운전으로 두 범죄가 함께 성립하면, 각각의 형을 단순히 더하지 않고 더 무거운 죄에 정한 형으로 처벌합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재범 사건에서는 이전 음주운전 처벌과 재범까지의 간격,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운전 경위 등이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와 과거 처벌 수준도 함께 살핍니다.
| 구분 | 이 사건에서 고려된 사정 |
|---|---|
| 불리한 요소 | 음주운전 전력, 이전 처벌과 이번 범행 사이의 짧은 간격,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 유리한 요소 |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 벌금형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는 점 |
법원은 음주운전이 다른 사람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위험성도 고려했습니다. 반면 의뢰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 등은 유리하게 평가했습니다.
재범이라고 해서 형량이 일률적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불리한 사정과 유리한 사정을 종합해 형량과 집행유예 여부를 판단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을 명했습니다.
무면허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경찰 조사부터 일관된 잘못 인정과 반성 태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짧은 기간 내 재범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라는 불리한 사정을 전제로, 의뢰인이 경찰 조사부터 일관되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해 온 태도를 재판부에 주장했습니다. 과거 벌금형을 넘는 형사처벌 이력이 없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재범의 책임을 가볍게 보려는 것이 아니라, 범행 이후의 태도와 처벌 이력도 형량 판단에 반영되도록 참작을 구했습니다.
분명한 사회적 유대관계를 양형자료로 제출
YK 담당 변호사는 다양한 양형자료를 제출하며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 과거 처벌 이력과 함께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하다는 점을 유리한 사정으로 고려했습니다. 이러한 사정들은 범행의 위험성과 재범 경위 등 불리한 요소와 함께 형량 및 집행유예 여부를 판단하는 데 반영됐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② 과거 벌금형을 넘는 형사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는 점
YK 담당 변호사는 형을 정할 때 참작할 자료를 제출했고, 법원은 의뢰인의 잘못 인정과 반성 등 유리한 사정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무면허 운전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로 재판을 앞두고 있더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와 사건의 경위를 살펴 참작할 사정을 충실히 전하면 결과에 영향을 줄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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