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음에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80% 이상의 상태로 약 2.8km를 운전해 다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과 분명한 사회적 유대관계 등 유리한 사정을 소명했고,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음주운전 재범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 사회적 유대관계 및 피해 미발생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범행 인정과 반성, 재범 방지 다짐 및 사회적 유대관계를 중심으로 선처 사유 소명 |
음주운전 재범으로 재판을 받게 된 의뢰인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 4년 뒤 다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면서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80% 이상의 상태로 약 2.8km를 운전했습니다.
앞선 음주운전 처벌이 확정된 날부터 다시 음주운전을 한 때까지의 기간은 법에서 재범 가중처벌 기준으로 정한 ‘10년 이내’에 해당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음주운전을 반복한 점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주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사정을 바탕으로 형사처벌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같은 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이 사건에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의뢰인은 앞선 음주운전 벌금형이 확정된 뒤 10년 이내에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80% 이상의 상태로 약 2.8km를 운전했습니다. 법원은 벌금형이 아닌 징역형을 선택하고, 형의 집행을 유예할 사정이 있는지도 함께 판단했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형벌의 종류와 위험성을 정하는 과정입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재범까지의 기간, 운전 당시의 위험성, 반성 여부 등을 살펴봅니다. 과거 처벌 이력만으로 실형 여부가 자동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구분 | 이 사건에서 고려된 사정 |
|---|---|
| 불리한 요소 |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뒤 약 4년 만에 재범한 점,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 유리한 요소 | 범행 인정과 반성, 재범하지 않겠다는 진지한 다짐, 인적·물적 피해가 없었던 점, 앞선 음주운전 벌금형 외에 처벌 이력이 없는 점, 분명한 사회적 유대관계 |
법원은 음주운전이 타인의 생명과 신체, 재산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줄 위험이 큰 범죄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같은 범죄를 반복한 점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불리하게 평가했습니다.
반면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과 재범하지 않겠다는 다짐 등은 유리하게 고려했습니다. 사고가 없었다고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피해 발생 여부도 형량을 정할 때 살피는 요소입니다.
법원은 이러한 사정을 종합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아울러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을 명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진지한 반성과 운전 습관 개선 의지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재범 사실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불리하게 작용하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진지한 다짐을 선처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책임을 인정하고, 재범 방지 의지가 형량 판단에 함께 반영되도록 조력했습니다.
분명한 사회적 유대관계를 선처 요소로 정리
사회적 유대관계는 법원이 유리한 사정으로 고려한 요소였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기존 음주운전 처벌 1회 외에는 다른 처벌 이력이 없다는 점과 이번 운전으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정도 함께 짚었습니다. 다만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 음주운전 자체의 위험성을 낮추는 것은 아닙니다. 재범의 중대성과 함께 반성 및 재범 방지 다짐 등 유리한 사정도 균형 있게 고려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면서 다음과 같은 유리한 사정을 고려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② 다시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진지하게 다짐한 점
③ 이번 음주운전으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점
④ 과거 한 차례의 음주운전 처벌 외에는 다른 범죄 이력이 없는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재범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불리하게 보면서도, 반성과 재범 방지 다짐 등 유리한 사정을 함께 고려해 형량을 정했습니다.
재범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로 막막하더라도,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과정과 재발 방지 의지, 피해 여부 등 사건의 사정을 살펴 대응 방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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