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과거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술에 취해 운전해 형사절차를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가 사건의 변론을 맡아 대응했으며,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혈중알코올농도 0.126%, 과거 네 차례 벌금형 이력, 과거 처벌 시점과 경과 기간, 집행유예 가능성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음주운전 사실 인정과 과거 처벌 이력의 구체적 내용 정리를 통한 선처 요청 |
여러 차례 처벌 후 다시 적발된 음주운전
의뢰인은 과거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2026년 겨울, 다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26%였습니다.
이번에도 음주운전으로 형사절차를 받게 된 의뢰인은 과거 처벌 이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함께 고려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인 만큼 실형 가능성까지 고려해 수사와 재판을 준비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의 경위와 처벌 이력을 짚고, 앞으로의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됐습니다.

음주운전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도로교통법 제44조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처벌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과거 처벌 이력, 이전 형이 확정된 뒤 지난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음주운전 등으로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의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다만 음주운전 이력이 있다고 해서 모두 이 규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2호가 적용됐습니다.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26%에 해당하는 처벌 범위는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 수위 |
|---|---|
| 0.08%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참작할 만한 범행 동기,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 |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공무 수행에 상당한 지장을 준 경우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자수, 사물을 판단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저하된 상태 등 |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 같은 종류의 범죄로 징역형 집행을 마치거나 면제받은 뒤 3년 내 다시 범행한 경우, 증거은폐 또는 그 시도 |
양형은 법원이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각 사정은 실제로 인정되는 내용에 따라 판단합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과거 처벌 횟수뿐 아니라 처벌 시점과 내용, 이번 운전의 위험성도 함께 살펴봅니다. 법률상 재범 가중처벌 요건과 형량 판단에 반영되는 과거 음주운전 이력은 구분해야 합니다. 가중처벌 규정이 적용되지 않더라도 과거 이력이 양형에서 배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도 법원은 과거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이력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형량 판단 요소로 고려했습니다. 따라서 적용 조항과 별개로 반복된 음주운전이 형량에 미칠 영향을 살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법정 진술을 바탕으로 의뢰인 입장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법정 진술을 바탕으로 이번 음주운전 사실에 관한 입장을 정리하며 재판에 대응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26%와 운전 사실은 혐의 판단의 문제로, 과거 처벌 이력은 형량 판단의 문제로 구분해 이번 사건의 사실관계와 선처를 구할 사정을 나누어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선처 판단에 필요한 양형 요소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과거 네 차례의 음주운전 벌금형과 이번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불리하게 고려되는 상황에서 집행유예 가능성을 살폈습니다. 과거 처벌의 횟수뿐 아니라 각 처벌 시점과 이번 사건까지 지난 기간도 구분해 의뢰인의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의 책임을 가볍게 다루지 않으면서도, 처벌 이력의 시점과 내용까지 고려해 형을 판단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은 법정에서 이번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② 과거 네 차례의 음주운전 처벌은 모두 벌금형이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지만, 이번 재판에서는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받았습니다. 법원은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이번 사건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이 있어도 사건의 경위와 재판에서의 대응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니, 비슷한 상황이라면 현재 놓인 사정을 먼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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