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두 차례와 집행유예 한 차례를 받은 이력이 있는 상황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76% 상태로 약 9km를 운전해 다시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가 재판 대응을 맡았으며, 법원은 운전 경위와 주행 거리, 과거 처벌 이후의 시간적 간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반복된 음주운전 이력과 혈중알코올농도, 이전 처벌 이후 시간적 간격, 운전 경위와 주행 거리, 생활환경과 범행 후 정황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운전 경위와 이전 처벌 이후의 간격, 생활환경 등 개별 양형 사정 소명 |
음주운전 재범으로 재판을 받게 된 경위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벌금형과 한 차례 집행유예를 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다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76% 상태로 약 9km를 운전했습니다.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운전 거리뿐 아니라, 같은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이력도 재판에서 중요하게 고려될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반복된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만큼, 이번 운전 경위와 과거 처벌 이력 등을 살펴 재판을 준비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재판 절차와 대응 방향을 확인하고자 YK 담당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라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이때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 범위가 달라집니다.
|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수위 |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이 사건은 과거 음주운전 처벌이 확정된 뒤 10년 안에 다시 운전했고,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176%였으므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법에 정해진 범위 안에서 실제 처벌을 정하는 과정입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횟수와 내용, 이전 처벌 이후 다시 범행하기까지의 기간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집행유예를 받은 이력도 함께 살핍니다.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운전 동기에 특별히 참작할 사정이 있는 경우,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 |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공무수행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한 경우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자수 등 |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 범행 후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등 |
감경요소는 해당 사정이 실제로 인정될 때 고려됩니다. 단순히 반성한다는 말만으로 처벌이 낮아지거나, 재범이라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실형이 선고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는 두 차례 벌금형과 한 차례 집행유예를 받은 이력,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법원은 여기에 운전 경위와 약 9km의 주행 거리, 과거 범행과의 시간 간격, 생활환경과 범행 후 정황 등을 함께 살펴 형을 정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운전 경위를 양형 판단 요소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반복된 음주운전 이력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76%가 불리하게 고려되는 상황에서, 운전 경위와 약 9km의 주행 거리, 이전 집행유예 처벌 이후 이번 범행까지의 시간적 간격을 함께 살폈습니다. 이는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가볍게 보려는 것이 아니라, 처벌 이력과 함께 개별 사건의 사정도 형량 판단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생활환경을 형량 결정의 참작 사유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같은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았다는 불리한 사정 외에도 의뢰인의 성향과 생활환경, 범행 후 정황을 형량 결정에서 함께 고려해 달라는 취지로 재판에 임했습니다. 특정 생활 사정 하나를 선처의 근거로 내세우기보다, 운전 경위와 과거 처벌 이후의 시간적 간격에 이러한 사정을 연결해 참작을 구했습니다. 이는 재범 이력만으로 형량을 판단하지 않고, 의뢰인의 개별 사정까지 함께 살피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이전 처벌과의 간격: 직전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약 5년 3개월이 지나 다시 음주운전을 했습니다.
② 운전 경위와 거리: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76% 상태에서 승용차로 약 9km를 운전한 경위와 거리가 판결에 반영됐습니다.
③ 생활환경과 범행 이후 정황: 법원은 의뢰인의 직업과 생활환경과 평소 행실, 범행 이후 정황도 함께 고려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2회와 집행유예 1회를 받은 이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불리한 요소였습니다. 다만 법원은 이전 처벌과의 간격 등 여러 사정을 종합해 형의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과거 처벌 이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로 재판을 앞두고 있어도, 당시의 운전 경위와 처벌 이후의 시간, 생활환경 등 여러 사정이 함께 살펴질 수 있으니 현재 상황을 YK 담당 변호사와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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