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벌금형을 받았음에도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20% 상태로 주차장에서 차량을 운전해 다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가 의뢰인의 재판에 대응한 가운데, 법원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와 짧은 운전 거리, 같은 범죄로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고,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혈중알코올농도, 범행 인정과 반성 태도, 짧은 운전 거리의 양형 참작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범행 인정과 반성 태도, 짧은 운전 거리 및 과거 처벌 수준을 근거로 양형 참작 주장 |
두 차례 벌금형 이후 다시 재판받게 된 음주운전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벌금형을 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다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주차장 내 약 15m 구간을 운전해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220%였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함께 이전 처벌 이후에도 음주운전이 반복되었다는 점이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주차장 안에서 이루어진 운전이라도 음주운전의 책임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상황에서 재판에 대응하고 자신의 사정을 설명하기 위해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은 도로교통법 제44조에서 금지합니다. 처벌 수준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과거 처벌 이력, 이전 형이 확정된 뒤 경과한 기간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음주운전 등으로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에 따른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 수위 |
|---|---|
|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다만, 과거 음주운전 이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위 가중처벌 조항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3항 제1호가 적용됐습니다.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 수위 |
|---|---|
| 0.2% 이상 |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220%였습니다. 법원은 징역형을 선택한 뒤 형법 제53조에 따라 여러 사정을 참작해 형을 감경했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음주운전 이력과 이번 운전의 위험성이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반성 여부와 운전 거리도 함께 살펴봅니다.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도로교통상의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 | 도로교통상의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이력,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
이 사건에서 법원은 두 차례 음주운전 벌금형을 받고도 다시 음주운전을 한 점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불리하게 보았습니다.
반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한 점, 운전 거리가 약 15m로 짧았던 점은 유리하게 고려했습니다. 이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은 이력이 없다는 점도 참작했습니다. 짧은 운전 거리는 처벌을 면제하는 사유가 아니라, 다른 사정과 함께 형량을 정할 때 고려되는 요소입니다.
음주운전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두 차례 음주운전 벌금형 이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불리하게 고려되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양형 사정으로 주장했습니다. 또한 같은 범죄로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은 없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의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과거 처벌 수준과 현재의 태도가 형량 판단에 함께 반영되도록 참작을 구했습니다.
운전 거리가 짧았던 사정을 양형 요소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주차장 내 약 15m 구간을 운전했다는 사실을 짚고, 실제 운전 거리가 짧았다는 점을 참작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음주운전의 책임을 부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법원이 형량을 정할 때 구체적인 운전 경위와 거리도 함께 고려하도록 하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다음 사정을 유리하게 참작해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② 음주운전 거리가 주차장 내 약 15m로 짧았던 점
③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이력은 없는 점
이번 사건은 범행 인정과 반성, 운전 거리와 과거 처벌 수준이 형량을 정하는 데 참작된 사례입니다.
음주운전 전력과 높은 수치로 재판을 앞두고 있더라도, 사건 당시 운전 거리와 그동안의 처벌 이력, 반성의 태도에 따라 고려될 사정이 달라질 수 있으니 혼자 단정하지 말고 대응 방향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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