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도주치사상)피의자

도주치상불송치 | 중상해 사고 관여 의심에 접촉 흔적 없는 감식 결과와 현장 구호 조치를 근거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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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은 운전 중 자전거를 충격해 피해자에게 중상을 입히고도 구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는 의심을 받아 도주치상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차량과 자전거에서 접촉 흔적이 식별되지 않은 감식 결과와 의뢰인이 정차 후 119에 신고하고 구급차 도착 이후 현장을 떠난 정황을 근거로 혐의를 다투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의자
사건 유형뺑소니(도주치사상)
쟁점차량과 자전거의 충돌 여부, CCTV 판독의 한계, 자전거 자체 전도 가능성, 구호 조치 및 도주 여부
결과불송치
대응 포인트접촉 흔적 없는 감식 결과와 도로 상태를 통한 충돌 의혹 반박 및 현장 구호 경위 소명

자전거 사고로 도주치상 혐의를 받은 경위

의뢰인은 식자재를 구입하고 승용차로 귀가하던 중 발생한 자전거 사고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차량으로 자전거를 충격해 피해자에게 약 6개월간 치료가 필요한 중상을 입히고, 구호 조치 없이 떠났다는 도주치상 혐의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의 진술은 달랐습니다.

자전거와 충돌한 사실을 부인하며, 뒤에서 충격음을 듣고 차를 세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사고 지점으로 이동해 119에 신고했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차량과 자전거가 실제로 충돌했는지, 사고 이후 어떤 조치를 했는지가 중요한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진술과 현장 상황을 수사 과정에서 설명하고자 YK 담당 변호사의 도움을 구했습니다.

자전거 사고 접촉 여부와 119 구호 조치로 도주치상 혐의에 대응한 사건

뺑소니(도주치사상)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교통사고로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숨지게 한 운전자가 피해자 구호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하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3에 따른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가 다친 경우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도주하거나 도주 후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관련 쟁점은 뺑소니처벌 수위와 대응전략, 실제 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사고 현장에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도주치상 혐의가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전자의 과실로 사고가 발생했는지, 그 사고로 피해자가 다쳤는지, 사고를 인식하고도 필요한 조치 없이 떠났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피해자의 부상 정도와 별개로, 의뢰인의 차량이 자전거 사고를 일으켰는지가 먼저 판단되어야 할 쟁점이었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행위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행위자·기타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양형은 범죄가 인정될 때 형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도주치사상에서는 피해자가 입은 상해의 정도와 사망 여부가 처벌의 위험성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고 뒤 피해자를 구호했는지, 필요한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는지도 살핍니다.

다만 구호 조치 여부는 단순히 형량을 줄이거나 늘리는 사정에 그치지 않습니다. 도주치상 혐의 자체가 성립하는지를 판단하는 문제와도 연결됩니다. 따라서 혐의 성립 여부와 형량을 정하는 요소는 구분해서 살펴야 합니다.

이 사건의 경우 피해자에게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부상이 있었지만, 그 사실만으로 의뢰인의 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차량의 사고 관여 여부와 정차·하차 이후의 행동을 구분해 판단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도주치상 불송치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소명

접촉 흔적 없는 감식 결과로 충돌 의혹 반박

YK 담당 변호사는 차량과 자전거 감식에서 페인트·수지류 등 접촉 흔적이 식별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충돌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사설 CCTV도 수풀과 낮은 화질로 물체의 정체나 충돌 여부를 판독할 수 없었습니다. 차량 통과 직후 물체가 움직였다는 사정만으로 충돌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였습니다.

현장 도로 상태를 근거로 자전거 자체 전도 가능성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사고 장소가 경사가 심하고 굽은 내리막길이며, 노면에 모래 등이 있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이를 근거로 자전거가 스스로 넘어졌을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차량 충돌 외에 도로 상태에 따른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현장에 머물며 구호에 나선 경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CCTV에 의뢰인이 정차·하차한 뒤 사고 지점으로 이동하고, 구급차 도착 후 현장을 떠나는 모습이 확인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뒤에서 충격음을 듣고 차를 세워 119에 신고했다는 의뢰인의 진술도 함께 주장했습니다. 현장을 떠난 사실만으로 구호 조치 없이 도주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뺑소니(도주치사상) 사건 결과 : 불송치

경찰은 의뢰인의 도주치상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① 차량과 자전거 감식에서 접촉을 뒷받침할 미세증거물이 식별되지 않은 점

② CCTV의 화질과 수풀로 인해 충돌 여부를 판독하기 어려웠던 점

③ 경사가 심하고 굽은 내리막길에 모래 등이 있어 자전거가 스스로 넘어졌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웠던 점

④ CCTV에서 의뢰인이 정차·하차해 사고 지점으로 이동하고 구급차 도착 후 현장을 떠난 모습이 확인된 점

그 결과 의뢰인의 뺑소니(도주치상) 혐의는 불송치로 종결됐습니다. 충돌이 없었다고 확정한 것이 아니라, 차량의 사고 관여와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사례입니다.

사고 당시 상황이 불분명하고 뺑소니 의심을 받고 있다면, 감식 결과와 현장 영상, 구호 조치 경위를 살펴 혐의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충분한지부터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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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 뺑소니(도주치사상) 사건 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 뺑소니(도주치사상) 사건의 특징
  • YK 뺑소니(도주치사상) 사건 변호사의 조력 내용
  • 뺑소니(도주치사상) 사건의 결과
  • 뺑소니(도주치사상) 사건 결과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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