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네 차례와 집행유예 한 차례를 받은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14%로 약 300m를 운전해 다시 형사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재판에 임한 의뢰인은 잘못을 인정한 점과 운전거리가 비교적 짧은 점 등을 참작받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반복된 음주운전 처벌 이력,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잘못을 인정한 태도, 약 300m의 운전거리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잘못을 인정한 태도와 비교적 짧은 운전거리를 중심으로 양형 사유 소명 |
음주운전 재범으로 재판을 받게 된 의뢰인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다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면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114% 상태로 약 300m를 운전했습니다.
앞서 받은 집행유예 판결이 확정된 때부터 약 10년이 지나기 전에 다시 음주운전을 한 사안이었습니다.
반복된 음주운전 이력과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형량 판단의 주요 요소였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고,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재판에 임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음주운전을 금지하고, 제148조의2 제1항은 재범의 처벌 범위를 정합니다.
|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수위 |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이 사건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14%였습니다. 앞선 음주운전 판결이 확정된 뒤 10년 안에 재범했으므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양형은 법원이 구체적인 형벌의 종류와 정도를 정하는 과정입니다. 재범 사건에서는 과거 처벌 횟수와 내용, 재범까지의 기간이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와 운전 경위, 실제 운전으로 발생한 위험도 함께 살핍니다.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범행동기에 특히 참작할 사유가 있는 경우,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낮은 경우 | 도로교통상 위험이 매우 높은 경우, 공무수행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한 경우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자수 등 | 음주운전 전력, 범행 후 증거은폐 또는 은폐 시도 등 |
이 사건에서는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네 차례 받고,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은 뒤에도 다시 운전한 점이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높았다는 점도 형량 판단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면 잘못을 인정한 점과 운전거리가 약 300m로 비교적 짧았던 점은 유리한 사정으로 고려됐습니다. 다만 짧은 거리라는 사정만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은 이러한 사정과 범행 경위, 결과, 범행 후 태도를 함께 살펴 형을 정합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를 선처 요소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반복된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불리하게 고려되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점을 선처 사유로 주장했습니다. 과거 집행유예를 받고도 다시 음주운전을 한 책임을 전제로,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 역시 형량 판단에 함께 참작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비교적 짧은 운전거리를 양형 사유로 주장
YK 담당 변호사는 이번 사건의 운전거리가 약 300m로 비교적 짧았다는 점을 구체적인 양형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짧은 거리의 음주운전이 덜 위험하거나 정당하다는 주장이 아니라, 실제 운전한 범위를 형량 판단에 반영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반복된 범행 이력뿐 아니라 이번 범행의 내용도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면서, 다음 사유를 유리하게 참작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법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점
② 운전거리가 약 300m로 비교적 짧았던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와 비교적 짧은 운전거리가 형량을 정하는 데 참작된 사례입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어도 사건 당시의 상황과 재판에서의 태도는 다르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운전거리 등 구체적인 사정을 바탕으로 어떤 대응이 가능한지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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