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이력이 있음에도 면허 없이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을 운행하고, 술을 마신 상태에서 다시 운전해 실형이 우려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YK 담당 변호사는 음주운전이 약 10m 구간에서 이동 주차를 위해 이루어진 경위와 의뢰인의 금주 다짐을 소명했으며,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사건 유형 | 음주운전 |
|---|---|
| 쟁점 | 음주운전 구간과 무면허 운행 거리의 구분, 이동 주차 목적의 운전 경위, 재범 이력과 금주 다짐의 양형 반영 |
| 결과 | 집행유예 |
| 대응 포인트 | 약 10m의 음주운전 구간과 이동 주차 경위 소명 및 금주 다짐을 통한 선처 요청 |
무면허 상태에서 반복한 음주운전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이후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의무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차량을 운행했고, 같은 날 술을 마신 뒤 다시 운전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반복된 음주운전에 무면허운전과 의무보험 미가입 운행까지 겹친 상황이었습니다.
과거 처벌 이력과 이번 운전 경위가 형량 판단에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실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재판을 준비하고자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 범위를 구분합니다.
|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 처벌 수위 |
|---|---|
| 0.2% 이상 |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
| 0.03% 이상 0.2% 미만 |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이 사건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26%였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처벌이 확정된 뒤 10년 이내에 다시 운전해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3호가 적용됐습니다.
무면허운전에는 도로교통법 제43조와 제152조 제1호가 적용됩니다.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운행도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제8조와 제46조 제3항 제2호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됩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 구분 | 감경요소 | 가중요소 |
|---|---|---|
| 행위 | 참작할 범행 동기, 매우 낮은 교통 위험 | 매우 높은 교통 위험, 공무수행에 상당한 지장 |
| 행위자·기타 | 진지한 반성, 자수, 심신미약 등 | 같은 범죄의 누범·처벌 이력, 증거은폐 또는 그 시도 |
재범 사건에서는 과거 처벌 횟수와 내용이 중요합니다. 벌금형을 받았는지, 징역형의 집행유예까지 선고받았는지에 따라 법원이 평가하는 재범의 무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작할 만한 운전 경위와 낮은 교통 위험, 진지한 반성 등은 유리하게 고려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반복된 음주·무면허운전 이력과 높은 교통 위험, 증거를 숨기려 한 사정 등은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10년 내 네 번째 음주운전이라는 점과 과거 집행유예 이력이 불리하게 작용했습니다. 면허와 의무보험이 없는 상태였고, 무면허운전 거리가 약 111.2km에 이른 점도 중요하게 평가됐습니다.
한편 음주운전 거리는 약 10m였습니다. 법원은 이동 주차를 위한 운전이었다는 설명에 어긋나는 증거가 없다는 점과 금주를 다짐한 사정도 고려했습니다. 짧은 음주운전 거리만으로 처벌이 가벼워지는 것은 아니며, 반복된 범행 이력과 전체 운전 경위를 함께 살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음주운전 재범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이동 주차 목적의 짧은 운전 경위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무면허 운행 거리가 상당하다는 불리한 사정과 별개로, 음주운전 구간은 이동 주차를 위한 약 10m였다는 점을 구분해 주장했습니다. 이동 주차 목적이라는 의뢰인의 설명에 어긋나는 증거가 없다는 점도 들어 운전 경위를 소명했습니다. 이는 짧은 거리를 이유로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것이 아니라, 법원이 형량을 정할 때 실제 음주운전 경위를 고려하도록 하기 위한 조력이었습니다.
금주 다짐을 선처 요소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도 다시 범행한 상황에서, 의뢰인의 금주 다짐을 선처를 구하는 사정으로 제시했습니다. 반복된 범행의 책임을 전제로 하되, 앞으로 술을 끊겠다는 의사도 형량 판단에 함께 고려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과거 처벌 이력뿐 아니라 범행 이후의 태도까지 법원이 살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음주운전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① 음주운전 거리가 약 10m로 짧았던 점
② 이동 주차를 위해 운전했다는 의뢰인의 설명과 어긋나는 증거가 없었던 점
③ 의뢰인이 금주를 다짐하고 있었던 점
그 결과 의뢰인은 음주운전 등이 문제 된 이번 사건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동 주차 경위와 금주 다짐 등이 형량 결정에 고려된 사례입니다.
재범과 무면허 운전으로 실형이 걱정되더라도, 운전하게 된 경위와 이후의 변화가 재판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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