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피고인

음주측정거부집행유예 |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공무집행방해에도 범행 인정 등 참작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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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SUCCESS CASE

의뢰인은 음주운전 처벌 이력이 있는 상태에서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경찰관의 손을 치거나 가슴을 미는 등 폭행하여 음주측정거부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YK 담당 변호사가 재판에 함께한 가운데, 법원은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과 과거 음주운전 처벌 시기·수준 등을 참작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사건 결과 요약의뢰인피고인
사건 유형음주측정거부
쟁점범행 인정 태도의 양형 반영, 과거 음주운전 처벌의 시기와 수준, 나이와 생활환경의 고려
결과집행유예
대응 포인트범행 인정 태도와 과거 처벌의 시기·수준, 개인적 사정을 중심으로 선처 사유 소명

음주측정거부와 공무집행방해로 재판을 받은 의뢰인

의뢰인은 운전 중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술 냄새가 나고 음주감지기에 반응이 나타나자 세 차례 측정을 요구했지만, 의뢰인은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측정을 진행하려는 경찰관의 손을 여러 차례 치고 가슴을 밀었습니다.

물병을 건네던 경찰관의 손도 쳐, 음주측정거부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음주운전 자체가 아니라 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경찰관의 직무집행을 방해한 행위가 다뤄졌습니다.

의뢰인은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재판에 대응했습니다.

음주측정거부와 경찰관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응한 의뢰인 사례

음주운전 처벌 수위와 양형요소

처벌 수위와 적용 법령

음주측정거부는 음주운전과 별도로 처벌되는 범죄입니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했다고 볼 상당한 이유가 있고, 경찰의 적법한 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됩니다. 측정을 거부한다고 음주운전 처벌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양형기준의 판단 항목은 [처벌 기준과 대응 시 유의사항을 확인하세요]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쟁점은 음주측정거부 처벌 어떻게 되나요? 기준과 대응 방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는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 제1호와 제44조 제2항이 적용됐습니다. 음주운전이나 음주측정거부로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뒤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측정을 거부한 경우, 1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측정 과정에서 경찰관을 폭행하면 공무집행방해죄도 성립할 수 있습니다. 형법 제136조 제1항은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두 범죄가 함께 인정되면 여러 범죄를 저지른 경우의 형벌 규정에 따라 처벌 범위가 정해집니다.

양형기준과 감경·가중요소

구분감경요소가중요소
행위참작할 만한 범행 경위, 피해나 위험이 낮은 사정위험성이나 피해가 큰 사정
행위자·기타반성, 피해 회복, 재범 방지 노력재범, 증거은폐, 범행 후 정황이 불리한 사정

법원은 적용 법률에 따른 처벌 범위 안에서 구체적인 형을 정합니다. 범행 경위와 행위의 내용, 과거 처벌 이력, 범행을 인정하는지 등을 함께 살핍니다.

이 사건에서는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한 데 그치지 않고 경찰관을 폭행한 점이 불리하게 고려됐습니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이력도 형을 정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면 의뢰인이 두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은 유리한 사정으로 고려됐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처벌 중 한 차례를 제외한 나머지는 약 20년 전의 일이었고, 음주운전으로 벌금형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은 적이 없다는 점도 참작됐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더라도 횟수만으로 형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이전 처벌 이후 흐른 기간과 처벌의 종류, 이번 범행의 내용 등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주측정거부 집행유예를 위한 YK 담당 변호사의 조력

범행을 모두 인정하는 태도를 선처 사유로 정리

YK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의 재판에 함께하며, 음주측정거부와 공무집행방해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을 선처를 판단할 사정으로 짚었습니다. 경찰의 측정을 거부하고 직무집행을 방해한 책임이 무거운 만큼, 범행을 인정하는 태도 역시 형량 판단에 함께 고려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의뢰인의 나이와 생활환경을 양형 요소로 소명

YK 담당 변호사는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 중 한 차례를 제외한 나머지는 약 20년 전의 것이라는 점과,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넘는 처벌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을 구분해 선처 사유로 다뤘습니다. 여기에 의뢰인이 60대이고 직업이 없는 상태라는 개인적 사정도 함께 짚었습니다. 나이와 생활환경 자체를 선처의 근거로 단정하기보다, 과거 처벌의 시기와 수준, 범행을 모두 인정하는 태도와 함께 종합적으로 고려할 요소로 정리했습니다.

음주측정거부 사건 결과 : 집행유예

법원은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① 의뢰인이 음주측정거부와 공무집행방해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

②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 중 최근 한 차례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약 20년 전의 것인 점

③ 음주운전으로 벌금형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은 적이 없는 점

법원은 범행을 모두 인정한 태도와 과거 처벌의 시기·수준 등을 양형에 고려했습니다.

음주측정 거부와 경찰관과의 충돌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면, 과거 음주운전 처벌 이력과 사건 이후의 태도까지 살펴보고 어떤 사정이 참작될 수 있을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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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 음주운전 사건 변호사를 찾게 된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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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 음주운전 사건 변호사의 조력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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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사건 결과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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